공인중개사

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률 분석 (2018 ~ 2022)

2020 지구의 원더키디 2022. 12. 15. 08:51

지난 22년 10월 29일에 실시된 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의 합격자 현황을 포함하여

최근 5년 (2018 ~ 2022) 동안의 현황 정보에 숨어 있는 의미들을 정리해 보았다.

 

첫 번째로, 지난 5년 간 (2018 ~ 2022) 연령별 합격자 현황 이다.

 

29회 ~ 31회 합격률
32회 ~ 33회 합격률

1) 1차 시험의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.

- 금번 33회 1차 시험의 합격률은 19.74% 로, 최근 5년동안의 합격률 중 가장 낮은 수치가 기록되었다.

- 부동산학개론 은 만만치 않았으며, 특히 민법 은 지난 29회 시험 이후 가장 난이도가 높았으며 이에 따른 과락자가 증가한 것이 작용한 수치로 보인다.

 

2) 50대의 약진이 두드러졌다.

- 통상 50대의 2차시험 합격률은 40대와 비교 시 최대 5.3%  ~ 최소 2.5% 의 격차가 발생 하였으나,

  금번 33회 시험에서는 그 차이가 1.9% 로 지난 5년 중 가장 많이 좁혀졌다.

- 중개사법에서 점수를 많이 확보할 수 있었던 금번 시험의 특성이 반영된 것 같다.

 

3) 30대는 여전히 1차시험에 약했다.

- 지난 5년간 데이터를 확인해 보면, 30대의 1차시험 합격률은 20, 40, 50대 보다 항상 낮았다.

- 30대 응시층의 구성은 아무래도 직장과 공부를 병행하는 수험생 및 육아병행을 하고 있는 수험생 또한 많을 것이라고 가정한다면,

- 아무래도 타 연령대의 수험생들 보다는 절대적 공부량이 가장 낮을 수 밖에 없는 특징이 결과로 나타나지 않나 생각된다.

 

4) 동차 합격자의 비중이 가장 낮았다.

- 상기 표에는 기재하지 않았으나, 2차 합격자 중 동차합격자 비율은 39.03% 로써, 지난 29회 시험 (40.66%)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다.

- 동차합격자 비율이 가장 높았던 때는 31회 시험 (47.78%) 이다.

- 31회 시험의 2차 합격률 (22.01%) 을 생각해 본다면, 2차 시험의  난이도가 높아질 수록 1차시험 면제자의 합격 비중이 커지고

- 2차 시험의 난이도가 낮아지면 동차합격자의 비중이 커지는 경향이 발생되는 것으로 보인다.

 

5) 80대 합격자가 오래간만에 등장하였다.

- 금번 33회 시험에는 80대 합격자가 1명 배출 되었다.

- 이는 지난 30회 시험의 1명 배출 이후 처음으로, 합격은 나이와 무관함을 새삼 느끼게 했다.

 

 

이외, 33회 공인중개사 시험 관련하여,

각 교육회사들이 분석한 시험 난이도 및 34회 시험 대비한 준비 사항등의 내용을 하기 링크로 첨부해 보았다.

 

* 에듀윌 수험전략

https://landinfo.eduwill.net/strategy/estate

* 메가랜드 시험통계분석

http://www.megaland.co.kr/info/info_exam_analysis.asp

* EBS 과목별학습전략

https://www.ebs.co.kr/land/examInfo/trend

* 해커스 과목별학습전략

https://land.hackers.com/site/?st=guide&idx=20&tree_no=312&sub_no=315&islnb=y#